메뉴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컨텐츠 바로가기

서브 비쥬얼

/kor/images/txt/lnb_titleImg05.png

컨텐츠

Notices

허위광고에 대한 주의사항들
관리자
Date : 2015.04.15

 


한미최초로 설립된 맨하탄아트는 유학미술의 산 증인으로서 25년간 해외의
현장에서 미술교육에 몰두해 왔습니다. 본원은 지나친 상업주의를 배척하고
정직과 신뢰로 이분야를 지켜오며 유학미술의 토대를 확립한 책임있는 미술
교육기관으로서
(1) 국제미술/디자인 교육분야를 보다 밝게 정화하고
(2) 선의의 경쟁을 통한 미술교육의 수준을 향상시키며
(3) 누구나 안심하고 배울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 일에 선구자 역할을 담당
하고 있습니다.
최근에 일부 유학원/미술학원들이 해외실정에 어두운 유학지망생들을 상대로
무책임한 허위광고를 게재하므로서 그 피해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뉴욕에서 25년간 뿌리를 내린 맨하탄아트는 광범위한 피해사례를 접수하여,
근본적인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건전한 풍토를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 나아가고
있습니다.



*허위광고의 실례들*


1.허위합격자 명단



 

하버드에 총 43명을 포함하여 약300명을 미국의 아이비리그 

대학/대학원에 대거 합격시켰다는 artPhi//의 지난 10년간의 합격자

명단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짐.

 

<뉴욕본원의 조사/확인결과 artPhi// 유학미술학원의 미국대학원대학 

합격자 명단은 허위광고로 확인됨>


 


2.학점인정

해외대학과 계약체결

 

대학학위를 수여할 수 없는 일반 미술학원들이 해외의

명문대학과 계약(협약)을 체결하여 학점인정을 받아준다는 

광고는 국제규정상 대학교육법에 어긋나는 있을수 없는 

허위광고이다.

 

그러나 학사학위 학점을 이수한 (대학중퇴/졸업자)의 경우는 

해외대학에서 전학교의 학점을 인정해 주는것이 국제규약이며,

실기능력이 우수할 때는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기초실기학점

도 인정해 주는것이 국제적관례이며, 특정학원에 특혜를 준다는 

것도 대표적인 허위광고이다. 

 


3.입학보장

100%합격

미국현직교수직강
입학사정관 심사


미국대학들은 지원자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며

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.

특별한 비법이 있거나특혜를 받은듯한 위의 내용들은

지나친 상업주의에서 비롯된 허위 광고로서

미국정부의교육정책과 미술대학 규정에 

위반되는 내용들이다.

 

<참고>

미국연방 교육국 : U.S. Department of Education 

1-800-872-5327 1-800-872-5327

http://www.highered.nysed.gov/ocue/spr/COMPLAINTFORMINFO.html

http://www2.ed.gov/admins/finaid/accred/accreditation_pg3.htm

 

 

 

**제보환영**

 

피해사례 접수 manhattanart@gmail.com

맨하탄아트 뉴욕본원에서는 유학 지망생들의 피해사례를 접수하여

관계기관에 조회하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모색해 드리고 있습니다.